린다 브루스터와 만나기

린다 브루스터는 미시시피주 바이할리아에 있는 볼보그룹의 새로운 부품 유통 센터로 이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안받자 이것을 새로운 것을 시작할 기회로 보았습니다.
린다 브루스터

린다 브루스터

린다 브루스터는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볼보그룹의 이전 유통 센터에서 행정 보조 담당자로 20년을 근무한 후 바이할리아 중앙 유통 센터(CDC)에 선적 및 수출 담당 코디네이터로 합류했습니다.

백만 평방피트 규모의 이 센터는 현재 볼보그룹의 최대 부품 유통 센터이며 북미의 볼보그룹이 소유한 최초의 부품 유통 센터로서 필요에 따라 추가로 250,000평방피트를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란더 부류스터의 새로운 업무는 속도감이 있어 잘 맞습니다. 다른 시설에서 발령받은 80명 이상을 포함하여 250명 직원 사이에서 바이할리아 CDC 팀의 연대의식은 나날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여기 온 직원들은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고 우리 모두가 잘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라고 린다 브루스터는 말합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지나칠 때마다 저는 밝게 보이려고 해요. 저는 이 회사를 대표하니까요. 그리고 사람들이 여기서 편하게 일하고 하고 있는 업무를 즐겼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합니다.

이름: 린다 브루스터
교육: 미시간주 빅 래피즈의 페리 주립대학에서 비즈니스 전공, 테네시 주 머프리즈버로에 있는 머프리즈버로 공업학교에서 비즈니스/부기/회계 전공
직책: 선적 및 수출 담당 코디네이터
부서: 볼보그룹 북미
지역: 미국 바이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