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쳉과 만나기

티파니 쳉이 볼보그룹에서 근무한 첫 날, 꿈을 실현하는 여정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오랫동안 서방 국가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볼보에서 현재 직책을 제안하면서 이 꿈이 실현되었습니다."

티파니 쳉

티파니 쳉

티파니 쳉은 중국 최고의 광고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볼보와 인연이 닿았습니다. "볼보는 확실히 저희 고객 중에서도 눈에 띄었고 이 회사에 입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티파니 쳉은 말합니다.

2010년에 볼보로 회사를 옮겼고 현재 브뤼셀에 있는 볼보건설기계 본사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 담당 글로벌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티파니 쳉은 직원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비즈니스 전략에 부합하도록 보장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업무는 회사의 방침이나 변화를 모든 직원이 잘 이해하고 나면 이들의 동의를 구하고 높은 비즈니스 성과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는 것입니다."

또한 직원의 이해를 구하고 직원의 행동과 태도에서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책임자를 지원하고 코칭하는 업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10만 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린 글로벌 기업의 일원이 되면서 일상 업무에서 항상 협업하고 있습니다. "다른 직원들과의 협업은 중요합니다. 협업을 통해 우수한 업무 성과를 올리는 것은 물론, 서로를 통해 배우고 스스로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볼보그룹에 마련된 아마도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인재를 쉽게 찾아서 이들과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브뤼셀로의 이주는 여러 면에서 티파니 쳉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이 글로벌 본사에서 일하면서 상당히 발전했습니다. 일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명하고 노련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저는 최고의 경영진뿐 아니라 20개국 이상에서 온 동료들과 매일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결국 개인적으로 해외 이주 결정은 대성공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저는 여기 혼자 왔지만, 현재는 벨기에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볼보그룹이 저에게 이런 기회와 신뢰를 주지 않았다면 이런 모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름: 티파니 쳉
교육: 문학사
직책: 내부 커뮤니케이션 부문 글로벌 이사
부서:
볼보건설기계
지역: 벨기에 브뤼셀